실화탐사대 미성년자 성착취 텔레그램 N번방의 진실 아동까지
텔레그램 속 '익명'이란 가면 뒤에 숨어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추악한 실체가 공개됐어요.
성범죄자들은 둥지를 틀 곳을 찾던 중 텔레그램을 발견한다.
텔레그램은 다양한 기능으로 증권가 지라시도 돌고 '갓갓'이라는 유저를 필두로 두고 비밀방이 탄생한다 이것이 바로 #N번방 사건입니다.
트위터 계정 중 '일탈계' 익명으로 자신의 알몸사진을 올려서 좋아요를 받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일탈계 계정에게 bit 링크를 뿌려서 트위터 계정을 해킹 하거나 고액 알바 구인 글로 올려 만나 주지 않으면 음란 유포 죄로 고소한다는 협박하고 텔레그램에 성 착취 영상을 뿌립니다.
피해자 계정을 해킹 후 협박하면서 개인 정보를 요구하고 때로는 자신이 경찰이라면서 대화를 나누도록 유도 한 뒤 개인 정보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때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증거물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피해자 얼굴이 나온 음란사진 음란 영상을 요구하구요.
뿐만 아니라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3~4명 그룹으로 묶어서 영상과 사진들 각 채팅방에 업로드하고 1번 방부터 8번 방까지 번호를 붙인 후에 돈을 받고 공유합니다.
전문 블로거 일명 감시자로 인해 N번방이라는 별칭이 붙게 되고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실제로 만나 폭행하고 성폭행 촬영했으며 피해자는 성인부터 청소년 그리고 어린 아동까지 있었습니다.
심지어 피해자 중 한 명은 그들에게 신상이 털린 뒤 학교와 부모에게 알리겠다면서 스스로 자신의 성기에 상처를 내고 자해, 가학적인 행위를 하는 영상과 자위행위를 찍게 했으며 이때 노예 행위를 거절한 사람들에겐 메신저방에 바로 신상을 공개하기도 했고, 또 다른 피해자는 가깝게 지내던 지인이 가해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실화탐사대 제작진들은 가해자 중 한명을 추적 한 끝에 비밀의 방에 입장하게 됩니다.
피해자들을 착취해 유포한 영상들은 구매자들이 단체방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몇백만 원에 이르는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현금 대신 가상화폐 문화상품권을 받고 팔기도 했습니다.
가해자는 단체방에서 피해자들의 신상정보를 알려주고 성 착취 내용을 올렸습니다.
N번방을 대체 어떻게 알고 들어갔을까?
성 착취 물 파워블로거인 와치맨이 소라넷의 계보를 잇겠다면서 비밀방을 홍보하는 고담방을 개설합니다
고담방은 1번~8번 방에 올라오는 피해자들의 자료 링크를 공유하는 방이었으며 2020년 2월 9일 이용자 26만 명 중 운영자 공범 16명 아동성 착취 물 유통 소지 사범 50명 등 총 66명이 검거됩니다.
제작자와 구매자는 체포되었으나 현재 진행형이며 아직도 이곳에 공유 링크를 통해서 유포되고 있고 피해자를 모집해 영상을 판매했던 박사라는 인물은 트위터에서 고액 알바를 모집 글을 올리고 피해자들을 유인하며 그들에게 주민등록증과 증명사진을 요구한 뒤 개인 정보를 얻어 약점을 잡고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체포되지 않고있습니다.
대체 그는 누구일까?
박사의 자료는 근친상간, 강력범죄, 약물중독, 인신매매 등 자극적인 영상으로 업로드했으며 아직도 트위터에 N번방을 검색하면 판매 글이 버젓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해당 서버가 국내가 아닌 외국이고 보안이 강력하다는 점 때문에 국내에서 추적이나 수사의 난황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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