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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11년 절친 살인사건 강서구 귀신 아파트 정체

일상로그 2020. 1. 9. 01:14

한 아파트 주민들은 대낮에도 불을 켤 수도 베란다 창문도 열 수 없는 감옥 같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더 문제는 밤이 되면 절대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다고 합니다. 과연 아파트에서는 어떤 일일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요. 사람들이 무서움을 호소하는 데는 등골 오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흉측한 인형들과 이상하게 생긴 불상들이 설치돼 있기 때문입니다.

 

 

목 잘린 불상부터 피 흘리는 마네킹까지 귀신 마네킹을 보고 놀란 허준이는 아파트 바로 앞 마트에도 못 갈 정도로 심각한 트라우마로 심리 치료까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누가 왜 아파트 앞에 이런 이상한 조형물들을 갖다 놓은 것일까요. 아파트 주민들 사이엔 귀신의 집을 둘러싼 소문만 무성합니다.

실화탐사대’ 11년 절친 살인사건→귀신 아파트 정체 조명

 

어떤 주민들은 매일 밤 귀신의 집에서 마네킹을 세우고 저주의 기도를 퍼붓는 남자가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제작진은 실제 무속인을 통해서 귀신의 집에 대한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무당집도, 정식 종교 시설도 아닌 귀신의 집. 제작진은 주변을 탐문 하던 중 귀신의 집에 사는 남자를 만나 보았습니다. 제작진을 만난 남자는 오히려 자신이 피해를 봤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남자의 말에 의하면 과거 주민들이 신고한 민원들 때문에 힘들었고 그들과 싸우기 위해 귀신을 모으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남자와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오늘 귀신을 부르는 남자의 정체를 밝혀 봅니다.